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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I’m sorry’ 그 한마디가 그렇게 힘듭니까?”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일본에게 묻는다
영화 는 악명 높은 한 할머니를 소개하며 시작된다. 할머니는 동네 이곳저곳을 전부 휘저으며, 20여 년간 무려 8000건에 달하는 민원...
부산시 진구 황혜리  |  2017-09-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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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연쇄 살인범 치매 노인과 현재의 젊은 연쇄 살인범의 치명적 대결...‘살인자의 기억법’의 승자는 누구?
9월 6일 김영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이 개봉했다. 김영하의 원작 소설 을 먼저 읽은 사람으로서 되게 매력적인 작품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영화라는 매체에서는 소설과는 다른 어떤 방...
부산광역시 황석영  |  2017-09-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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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는 편견보다 진실에 가깝다"...‘청년경찰’은 조선족과 여성에 대한 진실을 가렸다
편견은 특정 집단에 대해서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이나 견해를 가지는 태도를 말한다. 편견은 어디든 존재하며, 우리 문화 속에서도 깊게 자...
부산시 서구 안소희  |  2017-09-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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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제품은 한류 이상으로 유럽을 휩쓸고 있어요"...스페인 공대생의 한국 체험기
*필자 소개: 대표 필자인 안톤 카사스(Anton Casas)는 스페인 말라가 대학 공대 학생이며, 데레사(Terasa), 알바(Alb...
스페인 대학생 안톤 카사스  |  2017-09-0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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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지만, 나는 ‘82년생 김지영’처럼 살지 않겠다"
이따금 무엇을 이루기 위한 스펙이나 성적과 관계없이 순수하게 더 잘 알고 싶어서 배우고 싶은 분야가 생긴다. 내게 ‘페미니즘’이 요즘 ...
부산시 연제구 조윤화  |  2017-09-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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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만만해?”...영화 ‘청년경찰’이 경찰을 우습게 그린 아이러니한 장면 몇 가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을 맞아 평소 가격의 반값에 요즘 재밌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을 봤다. 영화는 생각했던 것만큼 웃겼으나,...
부산시 연제구 조윤화  |  2017-09-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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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진수는 한국에 와봐야 안다...말레이지아 대학생의 한국 체험기
*필자 소개: 니스와 이는 말레이지아 HELP대학 학생들이며, 이글은 영어 원문을 의역한 것입니다. 나 ...
말레이지아 대학생 이자 니스, 얍신 이  |  2017-08-3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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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젊은이들 사이에 정치적 국경은 없다"...일본 대학생들의 한국 서머캠프 참관기
*필자들 소개: 오모리 토모키(21, Omori Tomoki), 쿠보야마 류노스케(21, Kuboyama Ryunosuke), 코가 호...
일본 대학생 오모리, 쿠보야마, 코가, 히가시  |  2017-08-3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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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 친절하고 정직해요"...인도네시아 유학생의 부산 이야기
*필자 소개: 필자 에릭 에반 유나드리(20) 군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지방의 윈디야 만달라 카톨릭 대학교 학생으로 2017년 8월 경...
인도네시아 대학생 유나르디(Yunardi)  |  2017-08-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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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K-POP, 한국 드라마 보고 한국말, 한국 문화, 한류를 배우고 싶었어요"
*필자 소개: 레오니르 메이리스(22, Leonir Meiris)와 비드얀티 푸트리(21, Vidyanti Putri)는 모두 인도네시...
레오니르 메이리스, 비드얀티 푸트리  |  2017-08-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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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오늘의 작가상 수상 소설 '82년생 김지영' 이야기가...
다양한 매체에서 요새 여성들의 인권이 존중된다고 얘기한다. 그렇지 않다. 단지 과거보다 나아졌을 뿐이다. 우리 사회에서 여자는 여전히 ...
부산시 서구 안소희  |  2017-08-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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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포스터 속 송강호 웃음은 비극 코드의 상징?
나는 송강호 팬이다. 의 남궁민수, 의 내경, 의 송우석, 의 영조, 의 이정출, 의 김만섭까지, 이들은 송강호가 역을 맡았기에 내가 봤던 영화들이다.나는 개봉일에 반사적으로 를 봤다. 일찌감치 의 포스터를 구해서 ...
경북 포항시 임소정  |  2017-08-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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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것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고
“너 데모하려고 대학 갔냐? 대학 들어가서 데모나 하고 앉았으니… 사우디를 가봐라. 그래야 대한민국이 좋은지 알지.” 데모...
부산광역시 김예지  |  2017-08-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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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범자들'의 공영방송 고발장..."정부가 언론의 질문을 막으면 나라가 망한다"
공영방송은 공공의 복지, 국민의 이익을 위해 운영되는 방송이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가 봐왔던 공영방송사들은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부산광역시 안소희  |  2017-08-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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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청년경찰’을 보고 나면 친구와 소주 한 잔이 생각난다
여기 두 명의 친구가 있다. 한 명은 의욕 충만 행동파, 한마디로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친구 기준(박서준 분)이고, 또 다른 한 명은 ...
부산광역시 황혜리  |  2017-08-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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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과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언론 길들이기 ‘콜라보’, 영화 ‘공범자들’이 그 베일을 벗긴다
8월 4일.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타파’에서 일하는 학교 선배 덕분에 영화 시사회에 다녀왔다. 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언론을 장...
부산광역시 조윤화  |  2017-08-0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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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하는 세상에 대한 약자의 절규, 영화 '지렁이'를 보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오래된 한국 속담이다. 지렁이는 힘없는 약자를 의미한다. 영화 를 보기 전까지 내게 이 속담은 그저 힘없...
부산광역시 김수정  |  2017-08-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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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가 모는 택시 뒷자리에 앉아 광주의 진실을 목격하다
영화 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작품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를 취재했던 독일 기자인 ‘위르겐 힌츠페터’의 실화를 다룬...
부산광역시 방승현  |  2017-08-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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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열정과 기사의 냉정 사이…영화 ‘택시운전사’는 직업적 소명의식이 기록한 한국 현대사 한 페이지
2007년 개봉한 이후 처음으로 5.18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상업 영화가 10년 만에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영화 다. 우리나...
부산광역시 이종재  |  2017-08-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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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광주로 간다. 그게 기자가 할 일이니까" '택시운전사'는 위대한 기자 '힌츠페터' 이야기
8월 2일,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큰 사건 중 하나인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 를 관람했다. 평소 한국사의 중요성은 잘 알...
부산광역시 조윤화  |  2017-08-0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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