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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칼럼] 현송월, 나는 당신의 고운 얼굴이 밉다
지난 15일 남북 실무회담 대표단 중에 현송월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즉시 남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녀가 들고 온 지갑...
발행인 정태철  |  2018-01-2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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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는 가족의 소중함 일깨워 주는 어른 동화...주제가 'Remember Me'는 라틴 음악의 진수 / 조윤화
디즈니, 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 “디즈니, 픽사의 가장 매력적인 작품"이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고 있...
부산시 연제구 조윤화  |  2018-01-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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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not fair(이건 불공평하잖아)!”...왜 2030은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가상화폐 규제를 반대하나?
2002년 방문 교수로 미국에 체류할 때다. 어느 일요일에 미국 친구와 부부끼리 좋은 데 가서 차 한 잔 하자고 약속해서 시간 맞춰 픽...
발행인 정태철  |  2018-01-1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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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로 일궈낸 민주주의가 보수 정권의 공(功)이라고? “택도 없는 소리!”
며칠 전 좀 ‘특별한 곳’에서 영화 을 봤다. 여기서 특별하다고 한 것은 관람 장소가 한국 영화관이 아니라 미국이기 때문이다. 조지아주...
논설주간 강성보  |  2018-01-1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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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질주’ 가상화폐, 미래에 대한 투자인가 또 다른 버블인가?
얼마 전 한 모임에 갔더니, 어김없이 비트코인 이야기가 나왔다. 한 지인이 말했다. “비트코인을 사서 7000만 원을 벌었다. 지금 대...
편집위원 이처문  |  2018-01-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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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간 묻힌 ‘장자연 사건’의 진실은 이제 밝혀져야 한다
연초부터 남북대화니, 개헌이니, 혹은 비트코인 파동이니 해서 굵직한 뉴스가 신문과 방송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그 와중에 여론의 ...
편집국장 강동수  |  2018-01-15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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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강연 주최한 학생 징계 절차 들어간 한동대...‘사상의 자유’ 침해 논란 / 조윤화
지난 8일 경향신문은 기독교계 사립대학인 한동대가 교내 동아리 ‘들꽃’이 주최한 페미니즘 강연을 문제 삼아 여기에 관련 교수와 학생들에...
부산시 연제구 조윤화  |  2018-01-1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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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메시지’고 누가 ‘메신저’인가?...비트코인 가상화폐 거래 금지 법무부 장관 발언과 청와대의 번복
영화 에서 신문사 주필이 비난 여론을 걱정하는 재벌 회장에게 이렇게 말한다. “조금 기다려 보시지요, 회장님...어차피 대중들은 개, ...
발행인 정태철  |  2018-01-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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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 '1987'에서 할 일 하면 언젠가는 달라질 거라는 희망을 봤다 / 윤민영
영화 은 개봉 전부터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영화다. 물론 어느 정도 각색이야 있겠지만, 우리나라에 한 획을 그었던 역사적 사실, ‘6...
충남 천안시 윤민영  |  2018-01-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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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저질러 놓은 ‘위안부 정책 파탄’, 엉거주춤 덮었지만....
이어령 교수는 일본에서도 상당히 많은 ‘팬’을 갖고 있는 석학이다. 20여 년 전 그가 저술한 은 루스 베네딕트의 이후 전 세계적으로...
논설주간 강성보  |  2018-01-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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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과 ‘강철비’, 남북대화가 못마땅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지금으로부터 40여 년 전, 고교 1학년 도덕 과목 첫 수업 때였다. 선생님이 생뚱맞은 숙제를 내주었다. “다음 시간까지 교과서 1쪽부...
편집위원 이처문  |  2018-01-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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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미처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채 졸업으로 험난한 사회로 떠나보내며
지난해 말 대작(代作) 문제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의 그림은 화투가 주요 주제다. “왜 화투만 그리는가”라는 질문에...
논설주간 강성보  |  2018-01-0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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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의 고준희 양 폭행치사 사건, 친모의 광주 삼남매 화재 사망 방치 사건...산업화의 ‘히피’와 ‘똥파리’가 문제
전주에서 발생한 다섯 살 장애아 고준희 양 실종 사건은 친부, 친부의 내연녀, 내연녀의 어머니 3자의 폭행 치사로 결론이 났다. 이들은...
발행인 정태철  |  2018-01-0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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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의 김병기 교수는 역사에 대한 무지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 윤민영
지난 3일 JTBC에서 방송된 에서 김병기 서예가(전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출연해 ‘잃어버린 우리 문화, 한자’를 주제로 열변을...
충남 천안시 윤민영  |  2018-01-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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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는 ‘적당하게’ 회피말고 ‘척당(倜儻)하게’ 나아가라
법조인들은 사자성어 등 한자로 된 명언을 즐겨 쓴다. 대법원장, 법무장관, 검찰총장, 변호사협회장 등 법조 3륜 고위 관료의 퇴임사에는...
논설주간 강성보  |  2018-01-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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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염라대왕의 심판 생각하고 인생 고쳐살겠다는 관객이 1000만을 넘은 이유 / 조윤화
영화 이 1000만 관객 영화 타이틀을 목전에 두고 있다. 는 원작 웹툰을 워낙 재밌게 봤었기에 꼭 영화관에서 보겠다고 점 찍어뒀던 영...
부산시 연제구 조윤화  |  2018-01-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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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황금개띠 해부터는 요수(樂水)보다 요산(樂山), 속도보다 방향이다
지난 주 필자의 칼럼(본지 2017년 12월 23일자 시빅드론)에서 타워크레인이 전국에 6000여 개가 있고, 이 위험한 기기가 복잡하...
발행인 정태철  |  2017-12-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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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에너지를 전환하자!'...이제는 수소 전지, 수소 자동차, 그리고 수소 경제 시대다! / 이철우 교수
인류 문명은 에너지 활용 방식에 따라 전진했다. 고대와 중세의 농경사회는 주로 사람과 가축의 힘에 의존하였으나, 산업사회는 증기기관과 ...
충북대 지구환경과학과 이철우 교수  |  2017-12-2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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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의 ‘정치적 발언’과 촛불혁명...정치적 무관심 강요하는 사회적 억압
남자들 술자리에서 하지 말아야 할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바로 정치와 종교 이야기다. 군대 이야기는 밤을 새워도 말썽이 없지만...
편집위원 이처문  |  2017-12-2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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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의 ‘아무 말 대잔치’와 언론 보도
언제부턴가 ‘아무 말 대잔치’가 유행이다. KBS의 개그 프로그램인 에는 아예 동명의 코너마저 생겼다. 나무위키에서는 "트위터의 드립 ...
편집위원 양혜승  |  2017-12-2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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