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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칼럼] ‘1:29:300’의 하인리히 법칙…원전은 정말 지진과 상관이 없는가
포항 지진이 발생하자 여러 가지 걱정이 흘러나오고 있다. 우리나라가 지진 안전지대라는 신화가 이미 깨진 마당이니 이러다 정말로 큰 지진...
편집국장 강동수  |  2017-11-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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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노동자와 가난의 인도 사회상을 메아리 있게 그리다...영화 '스탠리의 도시락'을 보고
인도 영화를 '발리우드'라고 한다. 발리우드란 인도 ‘뭄바이’의 옛 이름 ‘봄베이(Bombay)’와 ‘할리우드(Holly...
부산시 진구 황혜리  |  2017-11-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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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다 집어던지고 치는 수능에 목숨 거는 나라에서 제2의 이국종 교수는 없다
포항 지진 여파로 수능이 1주일 연기됐다. 만약에 이번 지진이 수능 당일 시험 보는 중간에 터졌다면, 포항 지역 4000여 명의 수험생...
발행인 정태철  |  2017-11-1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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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탐욕적인, 너무나 시대착오적인 교회 세습...“쿼바디스? 한국 교회!”
조반니 디 로렌초 메디치는 이탈리아 피렌체 공국 메디치 가의 왕자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직자 조기 교육을 받았다. 추기경이 된 것이 불...
논설주간 강성보  |  2017-11-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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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해피투게더'의 '내 노래를 불러줘' 몰카는 방송 권력의 남용
KBS 가 지난 7월 27일 새 코너를 선보였다. ‘내 노래를 불러줘’다. 노래방 잠복 버라이어티라는 ‘내 노래를 불러줘’ 코너는 제작...
부산광역시 김연수  |  2017-11-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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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치 보복’ 발언에 모욕감 느끼는 국민들...“나쁜 장교가 있을 뿐 나쁜 사병은 없다” MB 책임 규명해야
독일제국의 카이저 빌헬름 2세는 1897년부터 1903년까지 비밀리에 미국 침공 계획을 세운 적이 있다. 목적은 태평양과 남미 등지에서...
편집위원 이처문  |  2017-11-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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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세대가 민주화 운동에 목숨 바칠 때, 전희경 의원,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2000년 5월 대한민국 정국은 이른바 ‘광주 술판 사건’으로 뜨거웠다.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전야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
논설주간 강성보  |  2017-11-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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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 할로윈 데이? '이벤트 데이 문화'는 문화적 넌센스, 사회적 환상
1985년 1월, 미국 유학 시절 첫 학기 어느 날이었다. 수업 중 강의실 창 밖에서 “Happy Birthday, Susan!”이라고...
발행인 정태철  |  2017-11-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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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한 뒷켠의 작은 성과... 멜라니아 여사 불로문(不老門) 앞 '광대승천'
이자벨 아자니는 영화 (1989년작)에서 조각가 로댕을 사랑하는 여인 까미유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적지 않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미모의...
논설주간 강성보  |  2017-11-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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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전공의 폭행 사건, 인지퇴행인가 탈인간화 증상인가...전근대적 수련 시스템 혁파해야
부산대병원의 전공의 폭행 사건은 구타로 얼룩진 1980년대 병영 문화의 잔재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다. 대학 부속병원은 전공의...
편집위원 이처문  |  2017-11-0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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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여성스럽게 사는 문화(5): 하몽의 섹시함, 살라망카 대학의 유구함, 그리고 피사로와 아귀레의 후예들
하몬(하몽)을 실제로 보고 가진 생각 오래 전에 TV에서 이란 영화를 우연히 본 적이 있다. 20여 년이 지...
칼럼리스트 박기철  |  2017-11-0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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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면서?"...'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는 좌절 겪은 참가자들의 간절함이 생명인데
대한민국은 여전히 아이돌이 인기다. 국민이 직접 아이돌 그룹을 만든다는 컨셉으로 방송 중인 Mnet의 이 시즌 1, 2로 연이어 히트하...
부산시 북구 박지현  |  2017-11-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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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대신 비닐봉지’ 썼다는 청소년 성 이야기...한샘 성폭력 사건, 몰카 사건 등 우리 사회 성의식과 무관치 않다
2002년 연구년으로 미국에 체류할 때의 일이다. 미국 메이저 공중파 TV에서 고등학교 구내의 콘돔 자판기 설치 여부를 놓고 교육자들이...
발행인 정태철  |  2017-11-0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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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다"...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들추는 청춘들의 고민과 성희롱하는 사회
남자는 말한다. 어차피 이번 생은 모두 처음이니까. 여자는 깨닫는다. 이번 생도 이 순간도 다 한 번뿐이라는 걸. 모두가 아는 뻔한 이...
부산시 남구 손은주  |  2017-11-0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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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질풍노도에 당랑거철(螳螂拒轍)하는 보수 언론... 그 속내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드라이브의 기세가 거세다. 질풍노도(疾風怒濤)처럼 무섭게 휘몰아치고 있다. 촛불에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과 ...
논설주간 강성보  |  2017-11-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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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묻는다, "토르가 천둥의 신이라면, 너는 누구냐?"
역시 마블이다. 사실 그동안 ‘토르’는 어벤져스 중에서도 그 위상이 다소 애매했다. 실질적인 리더 아이언맨과 정신적 지주를 자처한 캡틴...
부산시 진구 황혜리  |  2017-10-3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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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 방해하고도 “국가에 충성했다”는 전 국정원차장...범죄를 범죄로 인식하지 못하는 ‘악의 평범성’인가
근래 접한 가장 충격적인 뉴스 중 하나가 ‘국가정보원의 검찰 수사 방해’인 듯하다. 지난 2013년 검찰이 ‘국정원 댓글 사건’을 수사...
편집위원 이처문  |  2017-10-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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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영화 제목 보고 거부감 갖지 마세요...이처럼 가슴 벅찬 여운을 주는 영화는 처음이에요
영화 는 괴상하고 섬뜩한 제목 때문에 첫인상부터 거부감이 든다. 하지만 제목과는 달리, 영화는 너무나도 순수하고 감성적이다. 영화 속 ...
부산시 진구 황혜리  |  2017-10-3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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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공론화’와 ‘숙의 민주주의’는 있었는가: 신고리 5, 6호기 및 탈원전에 대한 언론 보도를 짚어보며
중단되었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공사가 다시 진행될 태세다. 물론 이와는 별개로 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줄이기 위한 ...
편집위원 양혜승  |  2017-10-3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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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흉한 세상에 우리도 영웅이 필요하다", 실화 속 실물의 마동석 형사 매력 발산...영화 ‘범죄도시’를 보고
영화 는 액션과 재미 모두를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거기에 이슈까지 더해져,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작품 자체만 놓고 봐도 장르 영화...
부산시 진구 황혜리  |  2017-10-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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