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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칼럼] 현송월, 나는 당신의 고운 얼굴이 밉다
지난 15일 남북 실무회담 대표단 중에 현송월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즉시 남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녀가 들고 온 지갑...
발행인 정태철  |  2018-01-2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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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간 묻힌 ‘장자연 사건’의 진실은 이제 밝혀져야 한다
연초부터 남북대화니, 개헌이니, 혹은 비트코인 파동이니 해서 굵직한 뉴스가 신문과 방송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그 와중에 여론의 ...
편집국장 강동수  |  2018-01-15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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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미처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채 졸업으로 험난한 사회로 떠나보내며
지난해 말 대작(代作) 문제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의 그림은 화투가 주요 주제다. “왜 화투만 그리는가”라는 질문에...
논설주간 강성보  |  2018-01-0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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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에너지를 전환하자!'...이제는 수소 전지, 수소 자동차, 그리고 수소 경제 시대다! / 이철우 교수
인류 문명은 에너지 활용 방식에 따라 전진했다. 고대와 중세의 농경사회는 주로 사람과 가축의 힘에 의존하였으나, 산업사회는 증기기관과 ...
충북대 지구환경과학과 이철우 교수  |  2017-12-2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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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의 ‘아무 말 대잔치’와 언론 보도
언제부턴가 ‘아무 말 대잔치’가 유행이다. KBS의 개그 프로그램인 에는 아예 동명의 코너마저 생겼다. 나무위키에서는 "트위터의 드립 ...
편집위원 양혜승  |  2017-12-2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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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여성스럽게 사는 문화(6): 스페인 투우, 한국 소싸움은 문화 다양성 아닌 문화 온전성의 문제
생명의 욕구를 아름답게 나타내는 춤 춤을 뜻하는 dance는 고대 인도어인 산스크리트어 탄하(tanha)에서...
칼럼리스트 박기철  |  2017-12-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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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은 100년 만의 미국발 ‘밸푸어 선언’...아메리카 퍼스트의 위험한 불장난 멈춰야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 11월 2일 영국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는 영국 내 유대인 사회의 저명인사...
편집위원 이처문  |  2017-12-1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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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위기에 올림픽보다 올림픽 패션?"... 외국인이 본 한국의 '신기한' 롱패딩 광풍
유행은 항상 오고 간다. 한국에서는 유독 그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특히 한국의 패션 유행은 연예인들이나 SNS 스타들이 무엇을 입고 ...
칼럼리스트 크리스천 버그마이스터  |  2017-12-0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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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은 ‘그뤠잇’, 욜로와 롱패딩 등골 브레이커는 ‘스튜핏’
이란 책이 있다. 한국에서는 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이는 잭슨 브라운(H. Jackson Brown, Jr., 가수 Jacks...
발행인 정태철  |  2017-11-27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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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00’의 하인리히 법칙…원전은 정말 지진과 상관이 없는가
포항 지진이 발생하자 여러 가지 걱정이 흘러나오고 있다. 우리나라가 지진 안전지대라는 신화가 이미 깨진 마당이니 이러다 정말로 큰 지진...
편집국장 강동수  |  2017-11-2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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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세대가 민주화 운동에 목숨 바칠 때, 전희경 의원,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2000년 5월 대한민국 정국은 이른바 ‘광주 술판 사건’으로 뜨거웠다.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전야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
논설주간 강성보  |  2017-11-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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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여성스럽게 사는 문화(5): 하몽의 섹시함, 살라망카 대학의 유구함, 그리고 피사로와 아귀레의 후예들
하몬(하몽)을 실제로 보고 가진 생각 오래 전에 TV에서 이란 영화를 우연히 본 적이 있다. 20여 년이 지...
칼럼리스트 박기철  |  2017-11-0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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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공론화’와 ‘숙의 민주주의’는 있었는가: 신고리 5, 6호기 및 탈원전에 대한 언론 보도를 짚어보며
중단되었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공사가 다시 진행될 태세다. 물론 이와는 별개로 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줄이기 위한 ...
편집위원 양혜승  |  2017-10-3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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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보복, 인권침해’ 박근혜 프레임 이제 내려놓아야...전직 대통령의 자기연민은 스스로 만든 ‘면죄부’
1941년 7월 말.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신부가 수감돼 있던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 14호 막사에서 한 명의 탈주자가 발생했다....
편집위원 이처문  |  2017-10-2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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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눈으로 본 부산국제영화제와 블랙리스트 파문
지난 주 금요일 부산국제영화에서 상영되는 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해, 나는 영화의전당 야외상영장 객석에 앉아 있었다. 영화가 막 시작되자...
칼럼리스트 크리스천 버그마이스터  |  2017-10-1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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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살 것인가, 살아서 죽을 것인가?”...영화 ‘남한산성’을 보고
영화 을 봤다. 책에서만 배웠던 ‘삼전도의 굴욕’의 전후 맥락과 ‘삼배구고두례(三拜九叩頭禮)’를 직접 영상으로 보니, 그 처참함이 가슴...
발행인 정태철  |  2017-10-0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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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해외여행이 한국, 한국인의 전기(轉機)가 되었으면
미국 어디를 가든지 장애인 주차구역에는 바닥에 휠체어 ‘표지’가 그려져 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와 같다. 그런데 미국의 장애인 주차구...
발행인 정태철  |  2017-10-0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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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트럼프·김정은, 말폭탄 말고 직접 만나보라
사람들이 자주 드는 예화 중에 ‘고르디우스의 매듭’과 ‘콜럼버스의 달걀’이란 게 있다. 전자는 난마처럼 뒤얽힌 일을 과단성 있게 처리한...
편집국장 강동수  |  2017-09-25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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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을 민망하게 만든 MB 국정원의 낯뜨거운 행태
1972년 9월 5일 독일(당시엔 서독) 뮌헨 올림픽 선수촌. 이스라엘 선수 숙소에 자동소총 등으로 중무장을 한 테러리스트 8명이 난입...
논설주간 강성보  |  2017-09-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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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여성스럽게 사는 문화(4): 포르투갈 코인브라에서 느낀 한국인과 유럽인의 미감(美感) 차이 근원
[필자주] 다음 글은 처럼 서양문명이 동양문명을 정복했던 역사와 달리 생태문명 차원에서 이제 ‘아름답고 여성스럽게 사는 문화’의 제안이...
칼럼리스트 박기철  |  2017-09-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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