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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빅뉴스(civicnews) 연혁

2005년 3월
경성대 신문방송학과 자체 인터넷 신문으로 시빅뉴스 서비스 개시
2012년 9월 - 2013년 2월
시빅뉴스, 경성대학교 학교기업으로 승격 준비
2013년 3월 15일
부산시에 신문사업, 인터넷신문사업 등록, 본격적 인터넷 언론 사업 개시
2013년 3월 22일
부산 수영세무서에 사업자 등록
2015년 9월
2019년까지 매년 2.3억원의 교육부/한국기술진흥원 지원 획득, 교내외 매칭 편드 포함 향후 5년 간 매년 3억 원의 운영예산 확보
2016년 3월
경성대 신문방송학과와 광고홍보학과가 커뮤니케이션 학부로 통합되면서 시빅뉴스는 인터넷신문사업본부와 광고홍보사업본부로 조직을 확대 대편함.

2. 시빅뉴스의 설립 목적 및 사시(社是)
학교 기업 시빅뉴스의 성격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서 학교가 기업을 설립할 수 있다.
-학교는 학교기업에 시설 및 재원을 지원하고, 학교기업이 일정 부문 학생들의 인턴 교육을 해주는 조건으로 일체의 기업 활동에 관여치 않음. 수익이 발생해도 학교는 관여할 수 없으며, 전액 학교기업에 재투자하도록 관계 법령에 규정되어 있음.
-즉, 투자는 학교가 담당하지만, 기업 운영에 관한 전반적 사항은 학교로부터 독립적임.
설립 목적: ‘공공 저널리즘(public journalism, civic journalism)’을 지향함
-사회 현상과 사건 사고를 보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사건의 배경을 심층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언론 활동을 의미하는 공공 저널리즘의 의미를 제호에 담아 좋은 사회를 건설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는 시민 언론이고자 함.
사시: ‘작은 것도 크게 보는 시민언론’
-제호 시빅(civic)의 원래 의미는 ‘시민’이지만, ‘see big,’ 혹은 볼 ‘시(視)’와 ‘big’이 합성된 조어이므로, 기성 언론이 소홀히 다루는 소소한 사안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된다면 중요하고 크게 취급하는 현미경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자는 뜻을 담고 있음.


3. 시빅뉴스의 조직 및 인적 구성
대표/발행인 정태철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미국 미주리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언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콜럼비아 미주리언> 紙에서 취재 기자 및 편집 기자 생활을 했음.
-1990년부터 경성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국내 100여 신방과 중에서 최초로 실무 위주의 교육과정을 개발해서 시행했고, 경성대 신방과의 부속 언론사로서 <시빅뉴스>를 창간하고 대표를 맡으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신방과 언론인 교육 개혁의 선구자임.
편집위원회
-대표/발행인을 위원장으로 편집국 각 부 부장을 맡고 있는 경성대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들로 편집위원회를 구성하고 모든 편집 방향 및 정책을 논의함.
논설주간 강성보
-경향신문 등 언론사에서 30년간 정치, 사회, 국제, 편집부 기자 및 동경 특파원, 사회부장, 편집부국장, 논설위원 등 역임
-5년 전 경성대 신방과 산학협력교수로 부임해 시빅뉴스의 정규 언론사 전환의 실무를 진두 지휘함.
-오랜 기간 기자생활을 바탕으로 시빅뉴스의 총괄 데스크 역할을 맡고 있음
편집국장 강동수
-국제신문에서 30여년 간 취재기자 생활을 했으며 논설의원을 역임한 베테랑 언론인임.
-신춘문예에 당선된 현역 소설가이기도함.
-풍부한 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최일선에서 시빅뉴스 기자들의 취재를 총괄 지휘하고 있으며, 소설가다운 화려한 필력으로 명칼럼을 집필하고 있음.
부장
-각 부의 부장들은 실무 경력이 풍부한 경성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들이 맡고 있음.
-신병률 교수는 KNN 전신인 PSB PD 출신으로 영상제작, 영상뉴스 제작을 총괄함.
-박시현 교수는 KNN 아나운서 출신으로 영상제작과 영상뉴스 리포팅 지도를 담당하고 있음.
직원
-대졸 경력직 직원기자들. 영상제작부 영상기자 1인(최준성), 뉴스취재부 취재기자 2인(정인혜, 신예진)
상근 인턴기자
-커뮤니케이션 학부 재학생 중 실무능력 우수자들로 구성. 매월 최저시급 이상의 수당 지급. ‘전일제 근무.’ 1년 내내 6명 내외의 상근 인턴기자 근무.
비상근 인턴기자
-커뮤니케이션 학부 3학년 ‘현장실습’ 과목 수강생 전원. 교수들의 지도로 뉴스 콘텐츠를 생산하고 학점을 받음. 매 학기 50명 내외.


4. 활동 성과
콘텐츠 품질과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항시 노력함
-대학의 체계적 교육과정과 신문사 운영의 연계; 부속 언론사로서 교수들이 편집위원회를 구성해서 모든 기사와 논조를 감독함.
-기성 언론의 주목: KNN, 경향신문, 오마이 뉴스, 파이낸셜 뉴스가 부속 언론사로서의 중요성과 직적 우수성을 기사화함.
-미주리대 저널리즘 스쿨 명예교수 장원호 박사의 격려 신년 칼럼(2016년 1월), 한국 방문 시 격려차 시빅뉴스 방문(2016년 6월)
-서울대 언론정보학교 교수단 시빅뉴스 방문(2016년 1월)
-시빅뉴스 콘텐츠가 대외적으로 다수의 수상 실적을 올림
시의성/중요성에 충실함
-기획기사: 부산국제영화제 갈등 집중 취재 등 다수, 경주 지진현장 특별 취재
-시의성: 선거보도, 속초 포켓몬고 현지 페이스북 생방송 진행, 알파고 특집 등
심층성/전문성을 고양함
-글로벌 탐방: 해외 대학 교환학생 활용 스페인, 터키, 필리핀, 영국 등에 관한 기사
-해외 취재 기획: 영국, 일본, 필리핀으로 특별취재팀을 파견해서 영상 기획물 제작
-필리핀 개그맨 한국인 방현성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부산시가 주관하는 ‘유라시아 원정대’에 특별 취재팀 파견
-외국인 교수 칼럼, 인도, 카자흐스탄 교환학생들의 투고 유치
-젊은이들의 독특한 시선에 의한 기사들: 시선강간, ㅇㅈ세대, IT전당포, 알바문제 기사, 에어비엔비, 헤나타투, 온라인 매점매석, 시급남편, 공연장 관크, 20대 관태기,
공정성 유지에 유의함 :
이념적으로 다양한 기사와 칼럼을 게재함
창의혁신성/수용자 친화성을 위해 투자함
-수용자 댓글 활성화
-시빅뉴스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IVICnews/), 시빅뉴스 불로그(http://blog.naver.com/billbernbach) 활용
-카드뉴스 활성화 : 2016년 1월부터 8월까지 103건의 카드뉴스 제작
-최신 테크놀로지 활용: 타임랩스, 하이퍼랩스, 슬로우 모션 기법 영상 제작, 타임랩스와 애니메이션 기법 영상 제작,
-VR 카메라 도입 및 활용
-생방송 활성화: 페이스북 생방송 운영
-1인 미디어 활성화 : 아프리카 TV 1인 방송 채널 운영
-지역내 감만중학교 자유학기제 방송 관련 직업 소개 프로그램 강사 8명 지원

5. 시빅뉴스 편집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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