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시빅뉴스 저작권 정책 홈 > 안내데스크 > 시빅뉴스 저작권 정책

시빅뉴스는 한국저작권보호원으로부터 저작권 ‘클린사이트’로 지정받았습니다. 시빅뉴스는 다음과 같이 시빅뉴스 자체 ‘저작권 정책’을 정하고 강력하게 실행하여 ‘저작권’ 등 ‘타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전문

-시빅뉴스는 모든 지적재산권을 존중하고 이에 따른 제반 법령을 준수하기 위해서 ‘시빅뉴스 저작권 정책’을 제정한다.
-시빅뉴스는 사내 모든 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리하는 구성원들에게 시빅뉴스 저작권 정책에 따른 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한다.
-시빅뉴스는 편집국장 책임 하에 저작권 정책 준수 여부를 데스킹 과정에서 엄밀히 조사하고 시정한다.
-저작권 위반에 관여된 구성원은 재발 방지 차원에서 특별 교육을 실시하며, 3회 이상 저작권 위반에 관여된 구성원은 경고 이상의 징계에 처한다.
-시빅뉴스는 저작권 협회, 언론중재위원회, 언론진흥재단 등 저작권 유관 기관들의 자문을 연 1회 이상 받고 그 결과를 저작권 정책에 반영한다.

동영상

-외부 소스의 동영상은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거나, 소스 측의 구두 내지는 서류 등의 ‘근거에 따른 허가’를 얻은 경우에 사용이 가능하다.
-단, 공중파 방송의 영상은 그 영상과 동일한 사건을 다룰 경우를 제외하고는 화면에 출처를 명시하고 사용이 가능하며 이 경우에도 5초를 넘어서는 안된다.
-시빅뉴스가 제작한 동영상은 별도 출처 표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시빅뉴스가 제작한 동영상 안에 포함된 외부 소스의 동영상도 ‘근거에 따른 허가’를 얻은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하다.

배경음악

-배경음악과 효과음은 ‘youtube audio library’에서 ‘무료 다운로드’로 명시된 음악만을 사용한다.

폰트

-시빅뉴스는 유료 폰트 ‘윤고딕’을 구매 계약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대표가 지정하는 직원 3명만 사용이 가능하다. 지정된 직원 3인 이외의 구성원은 절대로 사용이 불가하다.
-시빅뉴스는 무료 사용이 공인된 ‘네이버나눔글꼴,’ ‘KBIZ한마음체,’ ‘함초롬체,’ ‘서울서체,’ ‘부산바다체,’ ‘배달의민족글꼴’만을 사용한다.

문장 표절금지

-모든 외부 문서로부터 하나 이상의 문장을 원문 그대로 복사해서 기사, 영상, 카드뉴스 등의 텍스트에 사용할 경우는 출처를 밝히고 인용된 부분을 인용부호(“ ”)로 표시한다.
-다른 문서의 문장을 요약, 변경해서 기사, 영상, 카드뉴스 등의 텍스트에 사용할 경우는 인용부호 없이 출처만 밝혀야 한다. 단, 요약, 변경된 부분이 원문과 유사도가 높은 경우는 인용부호를 부칠 것을 권고한다.

이미지

-모든 시빅뉴스 이미지는 자체 생산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 경우, 사진 설명 뒤에 ‘(사진: 취재기자 홍길동)’이라고 생산자를 명시한다.
-시빅뉴스가 생산하지 않은 다른 소스의 이미지를 사용하려면,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거나, 소스 측의 구두 내지는 서류 등의 ‘근거에 따른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사진 설명 뒤에 ‘(사진: 000 제공)’이라고 허가한 측, 혹은 제공자를 명시한다.
-특정 기관이나 기업의 보도자료 속의 이미지는 ‘(사진: 000 제공)’이라고 제공자를 명시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특정 이벤트와 관계가 있더라도, 보도자료 이외의 웹/앱/SNS의 이미지는 ‘근거에 따른 허가’를 얻어야 사용이 가능하다.
-무료 이미지를 배포하는 pixabay 등의 이미지는 사용 가능하다. 이 경우, ‘(사진: pixabay 무료 이미지)’라고 명시한다.
-구글의 고급검색에서 상업적 용도의 무료 사용을 허용한 이미지는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 ‘(사진: 구글 무료 이미지)’라고 명시한다.
-종이신문, 인터넷 신문 기사의 PDF나 인터넷 캡처 이미지는 출처를 밝히고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 (사진: 경향신문, 2016년 9월 1일자)라고 표기한다.
-지도는 출처를 밝히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사진: 네이버 지도)라고 표기한다.
-그래프, 통계표는 출처를 밝히고 다시 그려야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 (자료:한국개발원 홈페이지, 본지 제작),라고 밝힌다.
-영화포스터, 영화/게임/드라마 스틸 컷은 출처를 밝히고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 (사진: 영화 <000>의 한 장면), 이렇게 표기한다.

웹페이지/앱/SNS

-특정 웹 사이트, 앱, SNS의 메인 페이지 전체 이미지는 사용 가능하다. 이 경우, ‘(사진: 인터파크 웹사이트 캡처)’라고 명시한다.
-웹/앱/SNS의 댓글, 게시판을 캡처한 이미지는 사용가능하다. 이 경우, ‘(사진: 네이버 000토론방 캡처)’ ‘(사진: 네이버 블로그 000 캡처)’라고 출처를 명시한다.
-웹/앱/SNS의 특정 사이트에 들어 있는 사진이나 그래픽 등의 이미지는 ‘근거에 따른 허가’를 얻지 않는 한 사용이 불가하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