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051FM
'영화가 좋아 영화판에서 산다'...영화계의 보통사람 김한솔 씨가 말하는 영화 현장 이야기 / 051FM[051초대석] 영화 제작 스텝 김한솔 편

김한솔 씨는 영화계의 보통사람이다. 스타들 뒤에서 이들을 빛나게 하는 영화 제작 스탭이다. 경성대 연극영화과 출신이고, 영화가 좋아 미국 할리우드로 가서 영어도 배우고 미국 영화 제작 환경을 경험했다. 지금은 부산에서 각종 영화 제작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계의 보통사람이 말하는 영화 제작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풀 버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www.podbbang.com/ch/15409?e=22626126

PD: 정욱교(051FM)
진행: 김재현, 김환정(051FM)
출연: 김한솔(영화 제작 스탭)
영상제작: 김유진, 박찬호, 최승훈(시빅뉴스)

 

영상기자 김유진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icon'블랙팬서' 촬영장 자갈치 시장, 구경나온 시민들로 북새통 icon[상상이상 토크] 진정한 영화의 도시란 어떤 모습인가? icon영화의 도시, 부산국제영화제의 도시, 부산이 정체성을 지키려면? iconLA가 엠마 스톤을 부르듯, 영화 도시 부산도 창의적 인재들의 일자리 창출 도시가 되자 icon[상상이상 토크] 재난 영화 '해운대' 쓰나미가 덮친 고층 빌딩은 해운대 어디에 있나? icon[상상이상 토크] 부산 수영만 하수처리장이 1000만 영화 '괴물'의 배경이 될 뻔했다 icon[이상한 상상] 부산국제영화제의 도시 부산이 범죄 영화의 배경이 자주 되는 이유 icon부산이 왜 파리나 LA 못지 않은 '영화의 도시'인가? icon삿포로는 맥주 도시, 뉴욕은 애플 도시, 부산은 영화 도시! icon경성대 강동진 교수, "영화 도시 부산에 촬영된 영화를 기억하는 공간 '메모리얼 하우스'를 짓자 icon부산이 왜 1000만 영화 촬영하기 좋은 영화 도시인가? icon'친구', '국제시장' 등 영화 촬영 명장소를 찾아라...영화 도시 부산의 로케이션 매니저 이야기 icon부산 곡식 창고의 변신 '비욘드 가라지'...결혼식, 공연, 플리마켓, 영화 촬영이 체워지는 문화 빈그릇 icon400만 돌파 쥬라기월드2, 배급사·감독의 해명에도 ‘편집논란’ 아쉬움 남아 icon051FM 김성환 편(세계일주경험을 토대로 대륙 별로 추천하는 여행지와 책에 대한 진국같은 그의 이야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