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에 점주 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생도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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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에 점주 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생도 운다
  • 영상기자 김세인
  • 승인 2019.04.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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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기자 김세인

올해 8350원으로 오른 최저임금 때문에 대학생들의 노동시간은 줄어들고 자영업자들의 지출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지난 18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2년 간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이 고용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다고 발표한 만큼 이에 대한 대안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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