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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문화 창조의 기수, 문화예술경영, 문화콘텐츠, 문화예술기획자의 세계 /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 영상기자 박송희 성민선
  • 승인 2018.01.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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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기획 또는 문화기획, 문화기획자란 말이 최근 자주 쓰이고 있다. 과연 무엇을 하는 직업일까? 원래 문화란 사람들의 삶의 모든 것을 포괄한다. 대단히 포괄적이다. 대개 대학의 문화기획 전공, 문화콘텐츠 전공 등에서 배우는 대상은 각종 음악과 연극 공연기획, 축제나 파티 이벤트 기획, 전시 기획, 문화콘텐츠 기획(도시재생, 문화해설사, 문예 창작, 스토리텔링 등), 등이며, 심지어 플래시몹도 문화기획 영역으로 본다. 문화기획을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이나 경영적인 측면도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문화예술경영이란 말을 쓰기도 한다. 부산의 문화소통 단체 '숨' 대표 차재근 씨와 생활기획공간 '통' 대표 김혜린 씨의 말을 들어 본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랩트루 도시브랜드 PD)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박송희 성민선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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