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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푸른 자연의 도시, 양산에 살어리랏다/ 영상기자 곽희지

경남 양산시 북정동, 남부동, 중부동, 물금읍 범어리, 가촌리, 그리고 원동면. 번화해진 곳도 있고, 아직 회색빛 흑백사진형 시골도 있고, 아담한 그림들이 담장을 장식한 벽화마을도 있다. 생긴 게 어떻게 변하든 도시와 사람들은 여전히 푸르고 맑은 자연을 닮았다.

영상기자 곽희지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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