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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을 짓기 위해서 가장 먼저 방문할 곳은 '건축사사무소'...그럼 대형과 소형의 차이는?/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 영상기자 오민주 이찬영
  • 승인 2017.10.0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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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atelier) 또는 스튜디오는 화가, 조각가, 건축가, 사진작가 등 예술가들의 작업장을 의미한다. 건축사사무소도 아틀리에라는 말로 자주 불린다. 건축도 예술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건축사사무소는 대형과 소형으로 나뉜다. 단순히 규모의 크고 작음에 따른 분리는 아니고 기능과 목적에서 차이가 있다고 한다. 자기 집을 짓고 싶은 사람은 어디로 가야할까? 어디로 가서 상담을 하고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의 대담을 직접 들어 보자.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오민주 이찬영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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