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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재건축 물결 속에서 부산이란 도시의 미관을 살리려면?/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 영상기자 오민주 이찬영
  • 승인 2017.10.1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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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리스본이나 거기서 더 시골로 들어가 코임브라오 같은 소도시에 가면, 수백 년 전 중세의 골목길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을 준다. 오랜 시간 동안 도시 안에서 거의 변화가 없었다. 한국은 툭하면 부수고 새로 짓는다. 소위 재개발, 재건축이라 미명으로. 혹자는 난개발이라고도 한다. 지나간 세월 동안 물리적으로 짓고 쌓은 건물들을 해체할 수는 없다. 앞으로 부산이란 도시의 모양새를 어떻게 만지고 다듬어야 봐줄만하게 수선이 될까? 건축가들의 열띤 토론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오민주 이찬영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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