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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본 트럼프 당선자는?/ 기획 최준성, BJ 강동호, 이주현, 박지연 기자
  • 영상기자 이주현 박지연
  • 승인 2016.11.15 07:26
  • 댓글 1

[아프리카TV 시빅뉴스 생방송, 2016년 11월 11일 오후 4시 30분 방송] 한국도 대통령 때문에 시끄럽지만, 미국도 대통령 당선자 때문에 난리다. 백인 노동자들만이 트럼프의 '똘만이'인 줄 알았더니, 백인 중산층, 백인 지식인, 백인 여성들도 트럼프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적어도 미국에서 대학 나온 사람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말을 공개적으로는 하기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가 있었다고 한다. 대학 나온 백인들이 결국 끝까지 표심을 숨긴 "부끄러운 트럼프 지지자(shy Trump voters)"들이었다. 이들은 흑인 대통령이 왔다갔다 하고 흑인들이 미주리 퍼거슨 시 등 나라 곳곳에서 8년 간 '설치는 꼴'을 보기 싫었던 것일까? 미국도 어쩔 수 없는 백인 우월주의 국가가 되는 것인가. 트럼프가 임기 채우긴 글렀다는 예견이 나돈다. 캘리포니아는 미 연방에서 빠지자는 '캘렉시트(Calexit)' 구호가 섬뜩하다. "Not my president!"가 한미간을 오간다. 그건 그렇고, 한국인들은 트럼프를 어찌 생각할까? 시빅뉴스 BJ가 서면 길거리로 나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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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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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음 2016-11-20 12:28:39

    부정적 견해를 가진 사람이 많은데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을 것입니다. 군사적 긴장도는 낮아지고 경제적 긴장도는 높아지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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