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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남의 생각이 멈추는 곳 묵혜(默惠) 김민남 선생님은 동아대 명예교수입니다. 원래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독재 권력으로부터 해직되어 동아투위에 가담, 언론 민주화에 투신했고, 그후 동아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 다시 신군부에 의해 해직되는 시련을 당했습니다. 복직 후 동아대 신문방송학과를 만들고 키웠으며, 부총장을 끝으로 2005년 정년퇴직했습니다.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로 시민운동에 기여했으며,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대통령 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 발전에 헌신했습니다. 은퇴 후 삶의 단상을 단아한 시어로 담아 두 권의 시집을 냈으며, 최근 ‘생각이 멈추는 곳’이란 제목으로 인생을 반추하고 자연을 묵상하는 글을 지인들에게 간간히 보내주고 계십니다. 시빅뉴스는 선생님의 옥고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연재를 간청했고, 선생님은 흔쾌히 수락해 주셨습니다. 부산의 눈 밝은 스승이며 큰 어른이신 김민남 선생님의 ‘생각이 머무는 곳’은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를 덮고 남을 선생님의 정제된 지혜고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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