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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야 게 섰거라,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가 간다!/ 영상기자 황혜리

해운대 북극곰수영대회는 지난 1988년에 서울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이색 겨울 스포츠 대회다. 시작 당시에는 웨스틴조선비치호텔 주최로 열리다가, 2009년부터는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있다. 2018년 대회에는 270여 명의  외국인을 비롯하여 부산 시민, 동호회 회원들, 가족, 연인 등 45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 중 최고 연장자는 82세 할아버지, 최연소는 부모와 같이 온 3세 여자아이였다. 이날 부산 지역은 영상 5℃, 바닷물 온도는 13℃가량으로 북극곰 수영대회가 열리기에는 비교적 포근했다.  

영상기자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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