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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치토스'를 만든 건 다름 아닌 '공장 청소부'...리처드 몬타네즈의 이야기/ 카드뉴스팀 이선주
  • 카드뉴스팀 이선주
  • 승인 2018.04.1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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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치토스'의 불타는 매운맛은 미국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하나의 문화로까지 자리잡았습니다. 이 매운맛 아이디어는 회사의 마케팅 부서, 제품 개발 부서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바로 '프리토-레이'의 공장 청소부 '리처드 몬타네즈'의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는 도전정신으로 공장 청소부에서 '펩시콜라'의 북미 지역 다문화 제품 판매 담당 부사장까지 올라왔습니다. 그의 실화는 <플레이밍 핫>이라는 영화로까지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드뉴스팀 이선주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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