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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계 진흙탕 싸움 또 불거져 ...'왕따 논란' 김보름 1년 뒤 "내가 피해자""노선영이 나를 방으로 불러 폭언" ...노선영 "그런 일 없다" 팽팽 / 신예진 기자
  • 취재기자 신예진
  • 승인 2019.01.1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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