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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 토크] 한국전쟁 시 피난민의 미팅포인트 '영도다리', 점바치, 그리고 '굿세어라 금순아'/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 승인 2017.08.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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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한국전쟁과 관련된 사연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도시다. 산복도로, 소막사 마을, 유엔기념묘지, 밀면집, 임시수도 기념관 등등. 여기에 영도다리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영도다리는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헤어진 가족을 찾는 '미팅포인트'였다. 그래서 현인 선생의 <굿세어라 금순아> 노랫말에도 영도다리가 등장한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었을 하나/ 이 내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 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 영도다리 난간 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영도다리에 얽힌 스토리를 부산 여행 전문가 손민수 씨에게 들어 본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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