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하사극 '고려거란전쟁' 김한솔 PD, 부산서 드라마 후일담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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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사극 '고려거란전쟁' 김한솔 PD, 부산서 드라마 후일담 밝힌다.
  • 취재기자 황지환
  • 승인 2024.05.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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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콘텐츠마켓 2024 행사에 참여...MZ세대 관심 끈 드라마 제작기 공개할듯

오는 24일, 부산콘텐츠마켓(BCM) 2024년 행사 아카데미에 지난 3월 종영한 KBS 대하사극 '고려거란전쟁'의 김한솔 PD가 참여해 ‘고려거란전쟁’ 제작 후일담을 밝힐 예정이다.

기존 사극의 주 시청자인 중년을 넘어 20~30 세대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켜 대하사극으로는 이례적인 인기를 얻은 만큼 제작에 남다른 비결이 공개될지 기대된다.

대하사극 '고려거란전쟁'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담은 KBS의 34번째 정통 사극이다.

대하 사극 고려거란전쟁은 KBS의 34번째 대하 사극으로, 제2~제3차 여 몽전쟁을 담고있다(사진: 나무위키 캡처).
대하 사극 '고려거란전쟁'은 KBS의 34번째 대하 사극으로, 제2~3차 여 몽 전쟁을 담고 있다(사진: 나무위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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