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즐기던 MZ세대, 젊음과 건강을 추구하는 '저속 노화' 트렌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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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 즐기던 MZ세대, 젊음과 건강을 추구하는 '저속 노화' 트렌드 열풍
  • 카드뉴스팀 김민지
  • 승인 2024.04.12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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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건강을 추구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MZ세대에선 나이듦을 피할 수는 없지만 되도록 늦게 나이 들고 싶다는 욕망을 담은 '저속 노화'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한다는 '헬시플레저(healthy+pleasure)'와 건강을 깊게 파는 '헬스 디깅(health+digging)'까지 접어든 것. 자기계발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한 건강 트렌드에는 다양한 사회적 배경도 있습니다. 탕후루, 마라탕처럼 자극적인 음식이 범람하고 있는 시기에 도파민 과잉 시대의 반작용 현상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카드뉴스를 통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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