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늦은 벚꽃 개화... 아쉬움 속 폐막한 진해 군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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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보다 늦은 벚꽃 개화... 아쉬움 속 폐막한 진해 군항제
  • 영상기자 정하나
  • 승인 2024.04.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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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벚꽃은 예년보다 더 이르게 개화할 것이라 예측됐으나 길어진 꽃샘추위와 봄비로 인해 4월이 다 돼서야 활짝 피었습니다. 개막을 앞당겼던 진해 군항제는 아쉬움을 남기며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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