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은 2019년 여름 첫 번째 복날,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무엇보다 ‘삼계탕’이 떠오르는데요. 이열치열로 뜨끈한 삼계탕을 먹죠. 삼계탕 가게는 손님들이 줄을 설 만큼 일 년 중 가장 바빠집니다.
최근에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1인 가구가 많아지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완제품이 출시됐습니다. 또 삼계탕 대신 전복, 장어, 제철과일 등 다른 음식이 여름 보양식이 뜨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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