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할리 베일리’ 흑인 인어공주 탄생에 찬반논란, 다른 등장인물 캐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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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할리 베일리’ 흑인 인어공주 탄생에 찬반논란, 다른 등장인물 캐스팅은?
  • 카드뉴스팀 오현정
  • 승인 2019.07.04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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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인어공주>의 실사판 영화 주인공으로 할리 베일리가 캐스팅됐습니다.

디즈니의 공식 캐스팅 소식이 나오자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꿈은 이루어진다는 문구와 함께 어두운 피부에 검은 머리를 한 인어공주 사진을 올렸는데요. 에리얼 역으로 물망에 올랐던 젠다야 콜맨도 할리 베일리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디즈니의 캐스팅 결정에 온라인에서는 찬반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른 등장인물은 어떤 배우가 캐스팅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에리얼과 대립하는 사악한 마녀 우르술라역에는 영화 <스파이>, <고스트 버스터즈>멜리사 맥카시'가 디즈니와 출연 협의 중스커틀은 <오션스8>의 아콰피나, 플러운더는 제이콥 트렘블레이가 목소리 연기로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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