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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ㆍ1운동 100주년 부산서도 만세운동 재현'독립의 횃불 릴레이' 부산 도착... 퍼포먼스ㆍ행사 다양/류지수 기자

지난 3월 1일부터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독립의 횃불 릴레이'가 지난 11일 부산에 도착했다. 

이날 일신여학교에는 100년 전을 재현하는 퍼포먼스와 행사,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한 점화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변성완 부산시 부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등과  일반시민 2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시민들은 행사를 끝낸 뒤 거리로 나와 만세행진을 하며 100년 전의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행사 참여를 위해 대기 중인 부산지역 고등학생들. 모두 행사분위기에 맞춰 한복을 입고 한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본 행사 시작 전 대형 태극기에 소망을 적는 이벤트가 열렸다. 태극기에 자신의 소망을 적고 있는 여고생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일신여학교는 높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올라오기 힘들지만 그래도 이날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했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행사 시작을 알리는 공연자의 퍼포먼스. 무대 위의 공연자가 사람 키보다 더 큰 태극기를 흔들는 묘기를 보여주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새야 새야 파랑새야>를 부르는 참여 배우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옥양목으로 만든 흑백 대형 태극기. 만세운동을 할 당시엔 비밀리에 항일 열사들이 옥양목으로 태극기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는 배우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만세 행진대열의 앞부분. 이 뒤로 흰색과 검정색 한복을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시민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행정부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시 교육감, 동구 문회원장등 많은 의원들이 방문을 했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행진은 일신여학교를 시작으로 성산교회, 봉생병원을 지나 동구청 광장까지 이어졌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성산교회에서는 그날을 재현하기 위해 독립선언문을 옥상에서 뿌렸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남학생들은 깃발을 들고 행진에 참여하면서 밝은 웃음을 짓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동구청 광장에선 풍물패가 합류하면서 흥을 돋궈 주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대취타를 연주하는 수정초등학교 취타대가 합류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사진: 취재기자 류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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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의 횃불 릴레이##3ㆍ1운동 100주년#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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