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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실버 세대가 사는 오늘과 젊은 세대들이 꿈꾸는 내일

"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이제부터 이 순간부터 나는 새 출발이다." 서유석이 부른 <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는 노래다. '고령화 사회'가 된 부산, 그 안에서 우리나라 어르신들은 어떻게 일상을 영위하고 있을까? 그들의 삶을 보고 있는 젊은 세대들은 또 어떤 노년의 삶을 상상하는 것일까? 수명이 길어지는 요즘, 노인 세대와 젊은 세대가 서로 배우고 돕는 상생의 관계를 펼쳤으면 좋겠다.

영상기자 이애림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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