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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또다른 대표 벽화마을, '닥밭골 행복마을'

부산 서구 동대신동에 자리잡은 닥밭골은 닥나무 밭이 있던 곳이라 붙은 이름이다. 고려 초기 신라 유민들이 살았던 곳이라는 기록도 있다. 6.25 전란 중 피난민들이 모여 살았던 곳이 현재는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변신했다. 부산의 감천문화마을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벽화마을로 꼽힌다. 

영상기자 노현진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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