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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가 무서워" ...여자와 한자리 피하는 '펜스 룰' 남자들/카드뉴스팀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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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Me Too)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번지면서 남성들이 잠재적 가해자 취급을 받고 있는데요. 이에 일부 남성들은 '펜스 룰'을 자처합니다. 펜스 룰(Pence Rule)이란 이성과의 자리 자체를 피하는 것인데요. 미국 펜스 부통령의 말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른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펜 스룰이 미투 운동을 저지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펜스 룰, 어쩔 수 없는 방어일까요, 또 다른 차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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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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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환 2018-03-10 19:19:10

    무슨말을해도 남성의 기득권유지위한 여성차별이라고 매도할거면서 뭣하러 물어보나? 수백수천번 무고죄무서워서 펜스친다해도 돌아오는건 성폭행없이 일이안돼? 라는 소리뿐. 남성 입장 생각안하고 대화할생각없는 상대를 굳이 고려할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민주당, 진보쪽은 대화를 지속해서 서로의 입장생각해서 문제 해결하는 당아니었나? 언제부턴가 그냥 바로 남자를 나쁜놈만들고 말듣지도않네ㅋㅋㅋ무고에대한 아무런 보호시스템도 생각안하고있으면서 펜스룰만욕하지   삭제

    • 이재조 2018-03-10 00:08:27

      미투가 무서운게 아니고 여자가 무섭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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