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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향토기업 지원으로 탄생한 지방 최초 사진 전문 갤러리 '고은사진미술관'을 찾아서 /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 영상기자 이찬영 오민주
  • 승인 2018.01.0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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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최초의 사진 전문 갤러리가 해운대 한쪽에 숨어 있다. 정식 명칭은 '고은사진미술관'이다.  해운대 요트장 삼거리에서 대우 동삼 아파트 쪽으로 가면 바로 보인다. 이곳에서는 국내외 유명 사진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하고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도 발굴하여 전시하기도 한다. 이밖에도 사진 예술에 관한 출판 사업, 교육 세미나도 개최한다. 2007년 고은문화재단이 설립됐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관하며, 추동절기(11월-2월)에는 10시부터 18시까지, 춘하절기(3월-10월)에는 10시부터 19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월요일, 설연휴, 추석 연휴, 1월 1일이 정기 휴관일이다. 전용 주차장이 있고, 관람일 14시와 16시에 10명 이상의 단체 관람 시에는 도슨트 예약이 가능하다. 이처럼 귀중한 시설과 전시관을 누가 운영하는 것일까?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랩트루 도시브랜드 PD)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이찬영 오민주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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