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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원전의 위험한 동거를 기록하다...장영식 작가의 '원전 말고 안전' 사진전 / 영상기자 서안나

정부가 신고리 5, 6호기 원전 공사 재개를 결정했다. 대신 탈원전 정책은 지속하기로 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작년의 경주와 올해의 포항 지진으로 인해서 경남과 부산 일원에 있는 원전에 대한 안전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원자력 발전의 안전을 우려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진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직작가 장영식 씨의 사진전이 부산 40계단 문화관에서 열렸다. 정지된 사진 속에 담긴 원전에 대한 수심이 짙게 배어 있는 이 사진전은 도서출판 전망이 주최했다.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렸다.

영상기자 서안나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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