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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천다이징(상품 진열)은 조명과 색상의 상술 아닌 예술/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 영상기자 이찬영 오민주
  • 승인 2017.12.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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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후드 점의 의자는 플라스틱이다. 가급적 짧은 시간에 식사를 끝내도록 유도하는 편이다. 그래서 의자가 딱딱하다. 대신 카페 의자는 푹신하다. 좀 오래 앉아서 손님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백화점, 쇼핑센터, 마트에 가면 온갖 상품들이 고객의 시선을 모으고 구매 욕구를 북돋운다. 같은 물건이라도 보기 좋게 진열하면 사고 싶은 마음이 더 생긴다는 게 머천다이징의 기술이다. 모든 게 소비자들의 심리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머천다이징의 요술 같은 상품 진열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이찬영 오민주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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