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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장난감 또 사주어야 하나?"...'그린나래 장난감 도서관'에 가면, 부산 엄마들 고민 끝/ 영상기자 하지훈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연령에 맞는 장난감을 제 때 사주어야 한다. 또, 한 가지 장난감만 가지고 놀면 아이들은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 그래서 수시로 장난감을 바꿔주거나 새로 구입해 주어야 한다. 그게 돈이 많이 든다. 비싼 장난감이 엄마들 고민거리다. 이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바로 '그린나래 장난감 도서관'이다. 부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연제구에 위치하고 있다. 시에서 운영하니까 연회비 1만 원이 비용의 전부다. 이런 시의 정책은 박수를 보낼 만하다.

 

영상기자 하지훈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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