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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로 끝장 본다"...부산지역 대학생 3인, 중소기업이 만든 자전거로 미국 7000km 횡단 도전 중'가고파팀'의 목표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 홍보, 각종 자전거 라이딩 제품 회사들이 후원 / 영상기자 서안나

청년 취업난 속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중소기업은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한 쪽은 구인난, 다른 한 쪽은 구직난, 즉 일자리 미스매칭이 문제입니다. 전체 기업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99%, 전체 근로자 중 중소기업 종사자는 88%입니다.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가고파팀'이란 미국 자전거 원정대가 탄생했습니다. 창원대 조성원, 동아대 김태원, 부산카톨릭대 정환영 씨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만든 자전거, 의류, 기타 자전거 라이딩 제품을 사용해서 미국 뉴욕 시를 출발해서 LA시까지 7000km 자전거 라이딩에 도전 중입니다. 2017년 9월 11일 출발해서 지금 그랜드 캐년 쪽을 돌고 있습니다. 12월 13일 경 LA 도착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들의 도전 의식은 곧 한국 청년의 희망이고, 한국 중소기업의 버팀복입니다. 페이스북 'American Dream by Bicycle'에 격려 댓글 부탁합니다.

영상기자 서안나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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