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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트레킹 코스로 다시 보는 초량왜관/ 영상기자 박정현

왜관(倭館)은 고려시대 노략질을 일삼던 왜구를 회유하여 조선시대부터 일정한 장소에서 무역을 공식화하고 통제할 목적으로 설치된 무역 거래소 같은 곳이다. 조선 초기에는 동래, 울산, 고성 등에 왜관이 설치됐고, 그후 설치와 폐지를 반복했다고 한다. 부산에는 부산포, 절영도 등에 왜관이 있었다가 없어졌고, 조선 후기에 개설된 곳이 초량왜관이라고 한다. 초량왜관 역사 트레킹 코스가 생겼는데 한 번 자세히 들여다 보자.

영상기자 박정현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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