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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의정서' 발효 60일...화장품, 의약품 등 생물 자원 수입 가공품은 가격 인상될 듯/ 카드뉴스팀 김예영
  • 카드뉴스팀 김예영
  • 승인 2017.10.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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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의정서'란 생물 자원을 수입해서 얻은 이익을 자원 제공 국가와 나누어야 한다는 국제 협약이다. 예를 들어 화장품의 재료를 우리가 외국에서 수입했다면 그 재료를 가공해서 만든 화장품의 수익을 원료를 제공한 나라에게 일정 부분 제공해야 한다. 의약품 등 외국에서 생물 자원 재료를 수입하게 되면, 그것도 나중에 의약품으로 가공되어서 생긴 수익을 원료 제공 국가와 공유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주로 중국에서 생물자원을 수입한다고 한다. 국내 관련 기업의 추가 부담 비용이 350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7년 8월 17일부터 나고야 의정서가 발효되었는데, 그 영향에 대해 알아 본다.

카드뉴스팀 김예영  reporter1@civi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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