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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10대 탈선이 도를 넘어 가정, 학교,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위기의 청소년들은 청순하고 순수해야 될 심성을 버렸고, 가정을 탈출했으며, 학교를 놀이터 삼아 성인문화를 흉내 내는 일탈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조절함 없는 뇌관, 10대 탈선 청소년들의 문화와 현실을 살펴보고, 원인을 따져 보며, 우리 아이들을 보듬을 따뜻한 대안을 찾아보는 특별 기획 연재를 시빅뉴스가 마련했습니다.

필자 장윤진 소개 필자 장윤진은 비행 청소년 상담 전문가로 따뜻한가정심리상담연구소 소장이며, 부산가정법원 위탁보호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부산대안교육지원센터 스쿨119카운셀러이면서 부산교육청 산하 초중고 대안교실 및 학교폭력과 약물중독 강사로서 최일선에서 비행 청소년들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기사
초등학생 간 성폭행, 성추행 증가세, 성행위 흉내 내는 '금지된 장난'도 버젓히...야동 차단, 바른 성교육 급선무 / 장윤진 장윤진 2017-11-30 17:42
(2)전체 학교 폭력 피해자의 68.5%는 초등학생...비행 청소년 예방과 관찰은 초등학교부터가 관건 / 장윤진 장윤진 2017-11-23 19:12
(1) "중2보다 더 무서운 게 초3이다"...칼빵, 화장, 포르노로 성인문화 장착한 초딩들의 '약진' / 장윤진 장윤진 2017-11-16 19:16
프롤로그: 알아야 선도한다...비행 청소년의 횡포화 실상, 도를 넘었다 / 장윤진 장윤진 2017-11-0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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